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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용 국산파프리카 종자 농가보급 확대를 위한 여름재배 실증시험 현장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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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0-06-2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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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에서 진행하는 수출용 국산파프리카 종자 농가보급 확대를 위한 여름재배 실증시험 현장평가회가 지난 19일 인제군 농업회사법인 서화주식회사(대표 박규석)에서 개최했다.

 

이번 현장평가회에는 파프리카 수출통합조직 코파, 골든시드프로젝트 채소종자사업단, 경상·전북 농업기술센터, 육종가, 재배농업인 등 50명이 참석해 신품종에 대한 특성 평가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였다.

 

파프리카는 주요한 수출작물로 강원도 신선채소류 수출액의 59.2%를 차지하고 있으며, 작년 약 9100만불에 달하는 엄청난 수출 실적을 올리는 효자품목이지만 1봉지(1000, 7g)50~60만원으로 금 두 돈(7g) 가격인 45만원보다 더 비싼 값에 거래되고있으며, 현재 파프리카 재배에 사용되고 있는 종자는 대부분 네덜란드 수입 종자로 종자 구입으로 인한 농가의 부담이 과중한 실정이다.

 

겨울재배의 경우 지난 197월부터 경상, 전라 지역 10개소에서 품종 특성 검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여름재배는 강원도 횡성, 평창, 인제 5개소, 전북 운봉에서 1개소에서 신품종 6종을 실증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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