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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산업이 걸어온 길


  • 파프리카의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 지역
  • 유럽에서는 모든 단고추를 파프리카(Paprika)라고 부르나, 우리나라는 파프리카와 피망을 각각 다르게 인식함. 원래 피망은 단고추(파프리카)를 의미하는 프랑스어임
종류 색상 식감
파프리카 빨강, 오렌지, 노랑, 녹색,
자주색,흰색
과육이 두툼하고 부드러움 단맛 강함
피망 빨강, 녹색 과육이 얇음 매운만 약간 남
  • 1995년 전북 김제의 참샘영농조합법인에서 수출용으로 재배되기 시작하다가, 정부의 수출농업육성사업으로 파프리카가 채택되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음
  • 샐러드용으로 주로 소비되며, 신선한 상태 그대로 잘게 썰어 사용하기 시작했으나 요즘은 볶음요리 등 다양한 요리재료로 활용중임
  •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국내수요가 점점 급증해 겨울철에도 유리온실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되어 연중 공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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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프리카는 대부분 동절기(12월~7월)에 생산하고 있으며 하절기(6월~11월) 재배는 강원도 지역 및 고랭지에서 주로 생산
  • 파프리카는 양액으로 재배하며, 자동환경제어시스템으로 재배환경을 제어하므로 최적의 환경에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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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의 효자, 파프리카!


  • 파프리카 해외수출의 99%를 일본에 수출
  • 지역별로 연중공급 시스템을 구축하여 수출량의 99%를 일본에 수출하고 있으며, 일본 내 파프리카 수입량의 64%는 한국산이 차지하고 있음(2010년 기준)

[한국의 파프리카 국가별 수출액]

일본의 국별 파프리카 수입비율

구분 수입액(천원) 비율(%)
총계 73,374,306 100.00
일본 73,170,521 99.72
호주 73,134 0.10
러시아 69,099 0.09
기타 61,552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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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농수산물무역정보(www.kati.net)
  • 수출초기에 비해 재배기술 향상으로 품질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일본시장에서 한국산 파프리카는 네덜란드나 뉴질랜드산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높아 수입바이어들이 선호하고 있음

2010년 일본의 국가별 파프리카 수입단가 (엔/kg)

원산지 kg당 가격
한국산 328엔
뉴질랜드산 474엔
네델란드산 432엔
자료 : 자료 : 일본 재무성, 무역통계